유통조사TF, 26일 유통선진화 방안 논의
정부, 관련업계 등 참석… "리베이트 등에 초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5 11:25   수정 2008.02.25 11:43

복지부 유통조사TF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 심평원 지하강당에서 '의약품 유통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복지부 의약품 유통조사TF 장병원 팀장은 "이날 워크숍은 리베이트 등에 초점을 두고 장기적인 의약품 유통 선진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각 업계와 단체가 느끼는 실태와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복지부, 식약청, 심평원 등의 정부 관련 인사와 제약협회, 약사회, 도매협회, 의사협회 등 관련단체 대표, 학계와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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