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공직약사간 상호협력 강조
21일 서울시 공직약사 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2 13:43   수정 2008.02.22 15:38

서울시 공직약사 동우회(회장 오국현)는 지난 21일 오후 7시 명동 소재 동보성에서 정기총회를 개최됐다.

조찬휘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공직약사 여러분들과의 상호협력과 유기적인 협조가 절실하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오국현 공직약사 동우회장은 "새로운 업무에 익숙해지는 적극적인 자세와 모든 일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약사가 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오 회장은 지난해 시립병원 약사인력 조정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준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주재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이호우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이병직ㆍ안훈식ㆍ서정숙ㆍ나은화 서울시의원, 이화경 보건정책담당관 등 13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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