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새터민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2 09:18   

서대문구약사회(회장 김천식) 여약사위원회(문영순부회장, 현민자 여약사위원장)는 정월보름을 맞아 지난 20일 서대문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주선으로 새터민 가족에게 전해질 쌀(20Kg 씩 18가정)을 전달했다.

서대문경찰서 정용선 서장은 "서대문구약이 탈북자 가족을 비롯해 관내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는데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천식 회장을 비롯해 문영순 부회장, 현민자 여약사위원장,장은선 총무위원장, 양희순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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