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조작 6개 의약품 판매중지 된다
식약청,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해당 제약사 피해 예상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0 16:20   수정 2008.02.21 16:20

최근 검찰조사 결과 생동조작사실이 드러난 6개 의약품에 대해 식약청이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을 내렸다.

식약청은 20일 검찰 조사에서 생동조작이 추가로 밝혀진 해당 의약품에 이 같이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을 받은 제품은 △현대약품 '레보투스정' △한미약품 '페디핀24 서방정' 과 '세프틸건조시럽' △파미래 '니페디피나유더마 서방정' △환인제약 '니펠에스알정30㎎'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등 6개 등이다.

이 가운데 이미 자진취하 조치된 드림파마 '이테라졸정' 외 5개 품목은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 취소를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들 품목들은 많게는 몇 십억 씩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 이번 판매중지 및 회수명령으로 적지 않은 피해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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