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노인대학 학장에 안영철 약사
지난 3년간 교수로 활동..."노인건강에 도움주고 파"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1 09:22   수정 2008.02.21 09:40

안영철 서울시약사회 고충위원단장이 영등포노인대학 학장으로 선출됐다.

만장일치로 추대된 안영철 약사는 오는 3월에 정식 취임하며 3년간 학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안영철 약사는 지난 3년간 영등포노인대학에서 보건위생 등 건강에 관련된 강의를 해왔으며, 관내 노인요양시설 운영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안 약사는 "5~6년전부터 노인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 노인들의 건강과 삶의 터전 마련에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과 관련한 강의를 하면서 학교를 운영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노인요양시설을 잘꾸려 노인들의 복지향상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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