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투바이통상 `빅-파워 합실'약국가 인기
DPA 함유량 높은 해구유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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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4-07 11:04   수정 2005.06.21 14:05
(주)셀투바이통상(대표·강신길)의 `빅-파워 합실'이 약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물개오일에는 등푸른생선에 비해 10배 이상의 EPA, DHA, DPA가 함유돼 있다. 특히 동맥내부의 지방친적 방지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DPA는 해구유의 함유량이 월등히 높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물개유 DPA는 모유의 분자구조와 가까워 인체 흡수력이 뛰어나며 쉽게 산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Nakla and David)가 이미 발표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다량의 비타민E와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어 퇴행성 질병에 적용할 수 있으며 수험생의 학습능력 향상, 임산부 영양공급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신길 사장은 “빅-파워 합실은 캐나다 라이프케어社 제품으로 생후 6∼12개월된 최상질의 해구유만을 원료로 3∼4회 정제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며 “이 같은 엄격한 제조조건은 인체 최대효과를 보장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라이프케어사는 97년 캐나다 토론토에 설립된 회사로 현재 38종의 건강식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내 판권은 셀투바이통상이 갖고 있다.

500mg 100캡슐 포장이며 주문수량 제한은 없다.

문의=(032) 556-8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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