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쿠스버섯 '선생로'박람회서'인기'
5천여명 이상 방문…대리점 상담 등 진행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9-23 10:06   
아가리쿠스 버섯을 주원료로 한 '선생로'가 최근 열린 건강기능식품박람회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선생로'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의 수는 무려 5천여명.

'선생로'는 이번 행사에서 제품 시음회와 대리점모집 상담활동 등 공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모 대학교에서는 향후 추진할 건강식품전문매장에 '선생로' 제품을 취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회사측은 관람객들의 예상외의 호응으로 앞으로 사업전개에 큰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생로'는 일본의 교와발효공업 그룹의 계열회사인 교와엔지니어링사가 안정적인 재배에 성공한 아가리쿠스버섯을 원재료로 개발한 상품으로 일본 최고의 히트상품이었을 뿐 아니라 미국 사용 처방전인 PDR에 게재돼 유용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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