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인 자광이 개발한 '파아지전환신소재'기술이 최근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품질인증 GH마크를 획득했다.
'파아지 전환 천연 신소재'는 기존 키토산의 미비한 항균력과 진균(곰파이성 균)에 약한 단점을 극복하는 최초의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천연물로 구성돼 있어 안전성까지 확보된 소재로서 바이오 산업 전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여 DDS, 의약, 화장품, 식품, 기능성 재료 등에 응용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해외업체들과 가격 협상 중에 있으며, 세계 공동마케팅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어 국가 경제에 커다란 기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광은 연구개발 중심의 기업으로 국제특허 10건, 국내 특허 15건, 국제 논문을 20편 이나 발표하는 등 꾸준한 연구개발을 해왔다. 성과로는 수용성 키토산의 개발(1998년), HFP키토산, IMSF(Immune Sencing Factor) 등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여 왔다.
특히 '파아지전환신소재개발'로 산업자원부로부터 "신기술의 일등화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국내 최초개발된 기술을 평가하여 우수한 기술에 부여하는 신기술인증(NT)을 지난 7월 15일에 받은바 있다.
문의처 : 자광 031-677-5044, www.jakw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