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wine의 虛血性心疾患의 개선효과

레드와인에 의한 Franch Paradox는 리용 대학의 레너 Renoud 등에 의한 연구에서 동물성지방의 혈중농도와 허혈성심질환에 의한 사망률과 포도주의 섭취에 대한 역학조사에서 이들 三者간에는 正의 상관관계가 있음이 파악됨으로서 결정적인 단서를 잡게 되었다.(1982~1985)

心筋梗塞, 狹心症, 고혈압 등에 의한 사망률이 프랑스의 3배 이상인 나라(덴마크, 영국, 핀란드, 아일랜드…)가 있다는 역학조사가 발표됨에 따라 그 메커니즘의 파악을 위한 연구가 이어졌다. red wine은 혈청 LDL의 대사에 관여하여 OX-LDL-cholesterol에의 진행을 막아 혈청 HDL의 농도를 상승시켜 血小板응집을 막고 血栓病의 리스크를 낮혀주는데 기여한다는 것이 파악됐다.(1993)

이 과정은 혈청 LDL가 OX-LDL로 되고 이것이 macrophage에 탐식되어 泡沫세포가 형성됨에 따라 동맥경화의 첫 이벤트가 되는 것으로 간주되고(1994) 또 동맥경화부위의 평활근의 遊走가 동맥경화 형성에 또 하나의 유인이 된다는 것도 파악되었다.(1999) 또 다른 동맥경화유기의 要因이 되는 Endothelial 1의 생산을 red wine이 막는다는 것도 밝혀졌다. 그런데 이 물질은 aging에 비례하기 때문에 red wine의 섭취는 건강에 이로움을 줄 수 있다는 충분한 가정이 될 수 있다.

또 red wine이 혈액의 흐름에 대해 유연성을 증폭시켜 직경 6마이크론의 미세혈관이 이에 10배나 되는 적혈구를 통과시킬 수 있는 것은 ‘생명의 신비’가 아닐 수 없다. red wine의 효능은 OX-LDL-cholesterol따위에 의한 미세혈관의 경화를 막는데 있다. 이는 HDL-cholesterol의 형성과 더불어 anthocyanins의 polymer의 기능도 함께 상승시킬 수 있는 효과를 증폭시킨다는 것이다.

red wine과 위질환 및 癌에 대한 방어효과

red wine은 胃腸管에 기생하는 피로리菌(Hericobacter pylori)의 위장 벽에 착생하는 것을 막어줌으로써 위장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red-wine에는 anthocyanin polymer가 있어(Pro-anthocyanins등)치료적 효과를 가져온다. 오래 전부터 알려진 이야기에는 프랑스사람, 이탈리아사람들은 위암의 발생빈도가 퍽 낮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피로리菌에 의한 胃炎 등이 오고 그 예후관계가 좋지 않을 경우 胃癌으로의 전이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위염의 억제는 위암발생의 기우를 낮혀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동물실험에서는 피부암의 억제에 대한보고도 있고 anthocyanins(특히 cyanidine계 배당체)는 變位活性을 억제하고 궁극적으로는 발암물질 관련효소의 기능을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는 과도한 섭취는 적절치 않다는 경고도 있다.

red-wine의 肝장에 대한작용…, 포도 안토시아닌 중에는 acylation된 화합물이 있는데 이들은 四 化炭素에 의한 TBARS의 상승을 막아 간장 장애를 낮혀준다는 보고도 있으나 red-wine이 갖는 알코올에 대해 과도한 섭취에 대해서는 배려가 필요하고 이런 배려는 여성 특히 회임기의 여성에서 그러하다.(태아 알코올증후군)

red-wine의 resveratrol의 기능…, 리스베라트롤은 red wine이 갖는 또 하나의 활성포리페놀인데 강력한 활성산소소거기능을 갖고 있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높이고 대사계에 기능이 유기적 기능도 향상시키는 효능은 물론이지만 New scientist 기고에서 “매일 1.5그라스의 red wine의 섭취는 기억력의 회복, Arzheimer병 등 퇴행성신경세포변성을 원인으로 하는 뇌질환에 이환되는 빈도를 낮춰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1999)
이는 뇌신경 상호간의 연결을 돕는 MAP Kinase의 활성을 7배나 강화시켜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라고 부언하고 있다. 특히 이들 중 ERK 2 린산化를 높여 기억, 학습의 생물학적 과정에서 협동하는데 리스베라트론은 아주 낮은 농도에서 유효성을 높여준다고 했다. 이 같은 제시는 프랑스의 Orgogozo등에 의해 위에서 제기한 신경성병변의 유기誘起의 리스크를 낮혀준다는 疫學조사를 보고한바 있다.
이 보고에서(통계적 역학조사) red wine 375~500ml(day) 투여에서 치매발생률1/5, 알쯔하이머증1/4 감소시켰고 사망률은 약 30% 저하됐고 알코올성치매의 발생기우는 아주 낮혀졌다고 했다.(1999) red wine의 과다섭취는 경계해야하나(Time) 하루 100~300ml 섭취는 심장질환, 퇴행성뇌신경질환에 유효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Franch Paradox

1985년 red wine이 Franch Paradox를 제기케 한 큰 동기를 제공하였다.
프랑스(특히 남프랑스)사람들은 높은 red wine의 섭취량(약3배)에도 불구하고 심장병에 의한 사망률이 낮고(오스트리아의1/3, 영국의1/3.4…,)부부생활도 원만할 뿐 아니라 유럽人의 平均발암율보다 낮은 것 등이 1970년대부터 주목되어 왔고 WHO를 핵으로 하는 역학조사가 실시되었고 리용대의 Renaud 박사팀이 중심이 되어 오랜 역학조사에 의해 ①육류 등 음식섭취와 운동량은 주변국가와 유사하고 ②높은 흡연량을 갖는 프랑스사람들은 ③유독 red- wine의 섭취량이 3배인데도 불구하고 심맥계질환에 의한 사망률 1位에 있는 Eu에 있어 프랑스가 가장 낮은 사망률을 갖는 것은 red wine이 갖는 anthocyanins(marvidin 등)에 의한 것이라 1985년에 밝히게 된 것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