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은 최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진통제 ‘속콜펜정’을 출시했다.

’속콜펜정’은 두통, 치통, 발치 후 통증, 인후통, 요(허리)통, 근육통, 견통(어깨결림, 어깨통증), 타박통, 골절통, 염좌통(삔 통증), 월경통(생리통), 외상(상처)통 완화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아세트아미노펜 300mg, 에텐자미드 200mg, 카페인무수물 50mg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증완화 지속시간이 긴 에텐자미드를 추가해 소염진통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용법·용량에 따라 만 15세 미만의 소아도 복용 가능하며, 1세트(10정)을 모두 복용해도 아세트아미노펜 일일 최대 복용량인 4g을 넘지 않는다.

일양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속콜펜정은 해열진통과 소염진통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경제적이고 간편한 진통제”라며 “속콜펜정을 통해 일양약품 감기약 속콜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속콜펜정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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