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넥스팜코리아(대표 김동필)는 요로감염증치료 1차 항생제 ‘포스포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스포산’은 포스포마이신트로메탐올 성분의 항생제로, 방광염, 요도염 등 요로감염증에   치료효과가 우수하고 낮은 항생제 내성과 낮은 부작용 발현율로 국내는 물론 미국이나 유럽에서 방광염 등 요로감염증 치료시 권장 받아온 항생제이다.

특히 임산부나 노인환자에게도 1차 투약이 가능한 항생제로 학계에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넥스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포스포산’은 요로감염증에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 확보는 물론 맛과 포장을 개선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경제적인 처방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항생제 내성 문제로 고민하는 의료계의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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