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실 대표약사
메디칼약국 이영실 약사는 26년간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베테랑 약사로, 2010년부터는 도봉 메디칼빌딩에서 9년째 이곳 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메디칼약국은 다세대 주택과 상가가 조성돼 있는 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메디컬센터에서 개국부터 함께한 신경외과, 외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의원과 함께 환자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이 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점은 '친절 경영'으로, 환자들에게 환하게 밝고 편안해서 들어오고 싶은 약국으로, 직원에게는 편안한 일터로 출근하고 싶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2017년 체인약국에 가입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메디칼빌딩 특성상 처방조제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오픈 매대를 설치해 약사 상담이 필요한 약은 약사 뒤편에 약사상담약칸에 진열하고, 응급제품 어린이건강, 여성남성건강, 보호대, 구강건강, 뼈관절건강 등 분야별로 나누어 진열해 환자가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약국의 사회적 활동 또한 친절경영 방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이 약사가 스스로 나서 초·중·고 및 어르신 등 대상자별로 의약품 안전사용, 오남용 예방, 구입, 복용, 부작용, 보관, 폐기방법에 대해 강의하는 약물안전사용강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건강서울 등 지역주민 대상 건강축제에 참여하여 건강상담 및 복약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집중적인 복약 및 생활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금연관리 등을 하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보호대상 취약 독거노인을 일일이 찾아가 말벗이 되어주고, 과다처방돼 가정에 사장된 의약품을 분류하는 복약지도실시를 통해 건전한 의약품 사용을 유도하는 '생활밀착형사업(취약 독거노인 방문 보건의료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외에도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가출소녀 돌봄약국,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사회복지시설에 의약품·부식·의류비 지원행사 등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영실 약사는 메디칼약국이 지역주민건강의 지킴이로서 환자 건강을 전반적으로 케어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일하는 직원과 근무약사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환경과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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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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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역에 큰 약국이 있었네요...30년을 살면서 몰랐네요~꼭 약사러 가볼께요. (2018.11.01 19: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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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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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2018.11.01 19: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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