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미 대표약사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제일약국은 지난 2010년 11월 은평구 불광동에서 개업해 같은 자리에서 현재까지 경영 중이다.

3, 6호선 지하철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초등학교와 아파트, 백화점, 의원 등이 있어 어느 정도 유동적인 인구가 있는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같은 건물에 2층은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가 있어 단골 환자도 많이 있는 편이다.

은평제일약국은 장영미 약사가 대표 약사이며 남편인 윤승천 약사가 성동구에서 약국 정리하고  근무 약사로 일하고 있어 사실상 부부약국이다.

약국에서는 고개들의 편의성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불광동 약국에서는 처음으로 아이들의 복약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스택 약포지를 도입, 아이들이 편리하게 약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했다. 또, 환자들이 볼 수 있는 모니터를 설치해 의약품의 가격이나 구매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환자들과의 상담 내용을 정리해 재방문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매주 열리는 임상약학 강의에 참여해 최신 임상약료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환자들에게 복약지도를 잘 활용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세이프약국 운영에 동참하여 약국을 방문하는 단골환자의 약력관리, 금연상담, 정서적 지지로 자살예방 및 다제약물복용자 생활밀착형 환자를 방문해 복약지도와 약물교육을 통한 약물오남용 홍보 등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협력약국,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여러 약대(성균관대, 경희대, 고려대, 덕성여대, 동덕여대)의 실무실습약국으로 봉사하고 있다.

장영미 약사는 “현재는 조제 전문약국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OTC 및 건강기능식품의 비중을 높여, 환자들의 건강상담을 확대하고, 삶의 질을 개선시켜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약사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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