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문선 대표약사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중랑구 망우동 우림시장 근처의 대로변에 위치한 태평양약국은 같은 건물에 병원은 없으나 주변에 정형외과, 피부과,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 다양한 병의원이 위치해 있다.

장문선 약사는 태평양약국에서 4년간 근무약사로 일해 오다가 2005년 약국을 인수,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지역 내 단골고객을 다수 확보해 휴무일이 거의 없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단골고객의 경우, 처방조제 의약품뿐만 아니라 일반의약품을 구매 기록도 입력해 간혹 고령의 환자가 ‘지난번 사간 약이 뭐지?’라고 물어보면 바로 찾아 답할 수 있도록 약력 관리도 해주고 있다.

장문선 약사는 “환자분들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면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하고 있다”며 “환자분들이 원하는 약품이 없는 경우에도 최선을 다해서 구해드리고, 반품이나 환불 건에 대해서도 원하시는 대로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문선 약사는 약사회무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2015년 윤리위원장, 2016년~현재까지 약학위원장으로 임명돼 중랑구약사회 상임이사회 임원으로 약사회 회무에 봉사하고 있다.

이에 해마다 중랑구청에서 주관하는 서울장미축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한 사 용에 관해 알리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여약사 위원회 위원으로써 활동하며, 여약사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관내 중고생 장학사업, 독거어르신 지원, 범죄피해자 지원 등의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장문선 약사는 앞으로의 약국 경영에 대해 “근무자가 편하도록 시스템화 된 약국. 궁극적으로는 방문하는 손님들의 편리성과 만족을 위한 시스템화 정책이 목표”라고 설명하며 “지역약국이 할 수 있는 최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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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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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 약력관리 어렵지만 보람되는데 막상 잘하지는 못하는데 대단합니다. (2018.10.31 12: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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