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종근당 '비페라'정


종근당 비페라 정. 구충제 광고. '새로운 구충약'임을 강조하는 이 광고는 당시 어린이들 사이에  회충을 비롯한 기생충 감염이 심했던 시대적 상황을 엿보게 한다. 물론 구충제 복용은 남녀노소를 가릴것 없이 모든 국민들에게 필요했던 개발시대의 자화상이기도 했다. 강력한 구충으로 기생충박멸을 도모했던 비페라정은 어린이용 카라멜제형의 제품도 동시에 발매되어 당시 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