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설립된 (주)씨스팡(대표이사 조정숙)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20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제품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다.

씨스팡은 그동안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내 가족이 먹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만을 판매해왔다.

또한 원료의 원산지부터 꼼꼼히 따져 선별하고, 화학 첨가물은 완전히 제거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허·기능성 인정받은 ‘칸탈로프 멜론 SOD’

씨스팡의 대표 제품으로는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혈관팔팔피부팔팔’이 있다.

‘혈관팔팔피부팔팔’은 프랑스 아비뇽 지역의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원료로 하며 국내 최초로 경동맥 혈관벽 두께 감소에 대한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이다.

혈관팔팔피부팔팔의 원료가 되는 프랑스 아비뇽 지역의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에 비해 SOD의 함량이 7배 이상 높다.

최근 칸탈로프 멜론의 유명세를 타고 비슷한 제품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지만, 장에서의 흡수율까지 획기적으로 높인 씨스팡의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SOD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 SOD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유일하다.

특히 SOD에 관한 논문 5만여 편 중에서 SCI급 저널을 포함한 50건 이상 임상 연구가 SOD가 혈관 질환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밝히고 있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SOD의 효능은 프랑스의 한 인체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에서 1년간 대사증후군 환자 76명 중 34명에게 멜론SOD를 복용하게 하고 대조군에게는 일반 식이 관리만 시행한 결과, 멜론SOD 섭취군에서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에 혈관팔팔피부팔팔은 혈관 질환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최종 해결사로 주목 받으며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의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는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최근 한 임상 시험에선 집먼지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치료 효과가 입증되기도 했다.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이므로 과다 섭취로 인한 부담이 작고, 오래 약물을 복용한 만성 질환자도 섭취할 수 있다.

혈관팔팔피부팔팔은 2016년 대비 2017년에는 매출이 200% 이상 폭풍 성장했으며, 올해도 매출이 더욱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씨스팡의 효자 제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절기능성 원료 1위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

씨스팡의 또다른 대표 제품인 관절팔팔의 원료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은 국내 최초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한 원료로 한국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를 선도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발표한 2016년 ‘연도별 개별인정형 품목별 생산실적 현황’에 따르면 ‘초록입홍합추출오일복합물’의 생산실적이 관절기능성 원료 중 1위로 나타났다.

이에 관절팔팔은 3년 연속 생산실적 1위, NS홈쇼핑 관절건강기능식품 중 판매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국내 대표 관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관절팔팔은 초임계 추출 공법을 이용해 항염 성분 3.5%만을 오일로 추출해낸 항관절염 제품으로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체 시험을 실시해 항염 효과를 입증 받았다.

또한 관절염 약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위장 장애 등의 부작용이 없고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어 여러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국내 관절 시장 내 독보적 입지를 선점하고 있는 씨스팡은 관절팔팔로 ‘2018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관절팔팔은 관절 시장에서 국내 매출·생산 실적 1위로 다른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로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관절팔팔 단일 제품 매출은 2015년 대비 131% 증가 하는 등 단일 제품으로는 독보적인 매출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씨스팡은 주요 제품인 ‘혈관팔팔피부팔팔’과 ‘관절팔팔’을 주축으로 최근 3년 동안 전체 매출이 143% 상승하는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현재 건강기능식품 업계뿐만 아니라 국내 각종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률이다.

여기에 유통채널 확장에도 나설 예정이어서, 이를 기반으로 향후 매출 증대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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