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인사돌’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잇몸의 날’과 ‘부모님 사랑, 감사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국민들의 잇몸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잇몸의 날(3월 24일)’ 캠페인을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잇몸건강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고, 독거노인,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과 진료 행사를 진행하면서 잇몸건강 측정지표인 PQ(Perio-Quotient)지수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3월 한양여대에서 진행된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에서는 대한치주과학회 회원들과 한양여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평소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성분도 복지관`의 대학생 100여명에게 스케일링과 칫솔질 교육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또한 동국제약은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부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글씨로 부모님께 편지를 써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2015년부터 서울 및 주요 광역시에서 시작된 이 행사에는 현재까지 약 4,000여명 이상의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 지난해 7월에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2017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오프라인 행사와, 인사돌플러스 홈페이지에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응원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양한 잇몸 약으로 잇몸건강 향상 기여

국민 브랜드로 잘 알려진 ‘인사돌’은 잇몸병에 대한 인식과 관리율이 낮았던 1970년대에 발매되어 치료 및 관리는 물론 잇몸병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인사돌은 과거 구강 보건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흔히 겪게 되는 ‘잇몸병’을 국민병으로 인식시키고, 잇몸건강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당시 일반의약품으로서는 드물게, 서울대 치과대학 등 국내 유수의 치과대학과 연계하여 임상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반의약품의 과학적 마케팅 방법론을 개척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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