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이웃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SOCIO’는 ‘사회’를 뜻하는 라틴어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명의식을 담고 있다.

밥퍼나눔운동은 2005년 시작해 13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진행하고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또한 2009년부터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다.

지난해에는 동대문구노인종합복지관과 피로회복제 박카스 기부협약을 체결했고, 무더웠던 지난해 여름에는 혈액 난 해소를 위해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임직원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기에 1987년 ‘수석장학회’ 설립 후 ‘수석문화재단’으로 전환해 미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장학, 문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대한결핵협회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핵 검진결과 확인과 기부가 가능한 ‘쉐이미’ 앱을 제작해 대한결핵협회에 기부했다.

벽화그리기 활동 통해 주거환경 개선

동아에스티는 2013년부터 저신장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자사의 성장호르몬제를 기부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동아에스티 연구본부 임직원들은 경기도 용인 소재 한마음주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단열 뽁뽁이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아에스티 대구지점 직원들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일대에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나서기도 했다.

또한,동아에스티 천안공장 직원들이 주축이 돼 만든 사회봉사활동 모임인 두리봉사단이 연탄배달, 도매 봉사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도전·희망의 대학생 국토대장정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1998년 시작한 동아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해 20회 행사를 진행했다. 비겐어게인 캠페인(Bigen Again)은 염색을 통해 어르신들의 젊음 되찾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동아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염모제 비겐크림톤 등으로 직접 염색을 해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멋과 젊음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동아제약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미래 진로에 도움을 주고자 어린이 가그린 치과 직업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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