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호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사장은 성실을 기업경영의 철학으로 신봉하며 1963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오랜기간 약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생약제제의 독보적 메이커로서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쌓아 왔음은 물론 매년 높은 성장률을 실현, 업계의 고무와 갈채를 가져온 기업인이다. 김 사장의 기업인으로서의 자세는 종업원에 대한 신상필벌제를 실질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점에서 무엇보다 뚜렷이 부각된다.

 

그 어려운 사회 여건 속에서도 보령제약이 창업 20여년만에 업계 정상권에 진입한 것이라든지, 부단히 신뢰받는 신제품을 출하하여 공익을 우선하는 기업으로서 사명을 수행 국민들로부터 든든한 평가를 받고 있는 것 등이 김 사장의 기업경영관과 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특히 보령제약은 지난 79년부터 밀어닥친 심각한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경이적인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는 전 사원의 일체감 조성에 성공했기 대문이며 이러한 눈부신 신장의 배경에는 김 사장이 추구하는 성실에서 비롯된 것임을 간과할 수가 없다. 또한 김 사장은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왔으며 지금도 국민에게 더 봉사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찾고 있기도 하다.

보령제약은 지난 1982년 김 사장의 결단으로 신약개발 및 의약품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중앙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무릇 제약 기업은 사회봉사의 차원에서만 그 경영이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할 때 김승호 사장이 더욱 약업계 발전에 기여 하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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