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환 대웅제약 사장은 성균관 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약국경영을 거쳐 제약계에 투신했다. 윤 사장은 기업 경영측면에서 선도적인 경영관리 체제를 도입, 불황속에서도 회사의 고도성장을 이룩하였다. 또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맡아 약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약화 보상제도를 마련 개국 약사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도 했다.  

윤 사장은 의약보국(醫藥報國)을 사시로 표방하고 지난 66년 대한비타민을 인수하여 70년대초 국내 제약업계에서는 4번째로 기업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후 내실 위주의 탄탄한 기업으로 육성함으로서 대웅제약을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

대웅제약 주주에 대해 30%대의 고율 배당을 실행하고 사원주식이 전체주식의 30%를 차지, 국내 공개 기업중 가장 많은 사원지주제도를 갖추는 등 기업의 사회 봉사 정신과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실천해 옮긴 대표적인 기업인이다. 한국능률협회가 분석 발표한 기업평가에서도 상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같은 윤 사장의 경영능력을 보여준 좋은 본보기이다.

기업 경영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인간이 으뜸이라는 소신을 강조하는 윤 사장은 대웅제약 사원들의 대우가 국내 기업중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사원 후생 복지면에도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윤 사장이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연구 발표한 OPS라는 독특한 경영기법을 직접 사내에 도입 활용하여 업무의 체계화 계수화를 이룩하기도 했다.

윤 사장은 자기가 맡은 직분에서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신의 목표는 반드시 성취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대웅이라는 보금자리를 훌륭하게 만들어 누구나 함께 하고 싶은 파라다이스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불타고 있는 윤 사장은 언제나 성실을 자신과 기업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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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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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 약업을 존경하는 대왕 광무성열 광효광무대왕인 방원
약의존경하지않은면 얼마나 피로하고 아플것이 무엇인지 잘도 안다
너무도 약을 잘만들어서 고이 고이 잘판매해서 조금씩만 이렇게기적을 만드는 지모르는 게 약의이야기이낮은 너묵도 그렇다면 약을 잘만들면은 특별한 사람이된다
(2016.08.22 19: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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