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손발톱 무좀치료제 ‘바렌굿 시리즈’는 국내 유일 부테나핀 복합제(부테나핀+리도카인+캄파)로 무좀균(부테나핀)과 가려움을 한번에 잡고(리도카인) 청량감(di-캄파)까지 주는 제품이다.


부테나핀 복합제 , 우수한 항진균 작용과 신속한 가려움 완화


2012년 바렌굿 겔타입 출시이후 2014년 4월 바렌굿 외용액(스프레이 타입)과 네일라카를 출시해무좀 토탈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름답고 건강한 손발을 유지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커지면서 바렌굿은 취향과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세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부테나핀 복합제(부테나핀+리도카인+캄파)는 무좀균을 치료하면서 동반하는 가려움까지 신속하게 없애주는 효능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부테나핀 복합제에 함유된 부테나핀 성분은 우수한 항진균 작용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리도카인과 캄파 성분은 신속하게 가려움을 완화 시킨다.

리도카인은 흔히 사용하는 국소 마취 성분으로 가려움과 피부염증으로 인한 고통에 사용되며 작은 수술 등에도 이용되는 성분이다.

타 무좀약이 후기단계에 진균의 활동을 억제시키는 정도에 그치는 반면 부테나핀은 벤질아민계 약물로서 진균세포 증식을 초기단계부터 차단해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

일본 진균학회지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무좀균에 아무런 처치를 하지 않았을 때에는 48시간 후 균들이 정상 활동과 증식을 하는 반면, 부테나핀을 처치하고 48시간 후 관찰해본 결과, 세포내 축적된 스쿠알렌이 세포벽을 팽창시켜 균사가 파괴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부테나핀은 에르고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데 에르고스테롤이 잘 만들어지지 않으면 세포벽을 제대로 구성할 수 없어 무좀균 생성이 어려워진다.

테르비나핀과 부테나핀을 비교한 연구결과에서도 테르비나핀 대비 1.5배 강력한 항진균학적 치료효과를 나타냈으며 7일 사용으로 80%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 외양 개선과 증상감소 등 테르비나핀 대비 1.6배 강력한 임상적 치료효과를 보였다.


다양한 제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춤형'

이 같은 효능을 바탕으로 바렌굿은 소비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겔,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렌굿 겔'은 이 같은 효능에 제형을 '겔' 형태로 만들어 크림에 비해 끈적임이 없어 사용이 편리하며, 1일 1회 적당량을 환부에 바른다.

'바렌굿 외용액'은 스프레이 제형으로 위생적이고 편리해 환부뿐만 아니라 양말이나 스타킹 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베렌굿 네일라카'는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한번 바르면 되는 편리한 손발톱 무좀 치료제다. 주성분인 시클로피록스(ciclopirox)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성분으로 침투력이 뛰어나며, 손발톱 연화제인 ‘유레아(Urea)’를 첨가해 갈거나 닦아내지 않아도 주성분 약물 침투가 잘 되도록 만들어 졌다.

손발을 씻고 건조시킨 후 하루에 한번만 바라주면 된다. ‘바렌굿 네일라카’는 타 제품보다 폭이 넓은 브러쉬를 동봉해 편의성을 높였고 장기 치료가 많은 손발톱 무좀의 특성을 감안해 대용량(4ml)으로 출시했다.

"무좀약시장 대표 브랜드 마케팅 주력"

PM 마케팅 전략 /  대웅제약 OTC마케팅팀 이상화PM

대웅제약 이상화PM(OTC마케팅팀)은 “출시 후 일반무좀에서부터 손발톱 무좀까지 아우르는 바렌굿 패밀리 브랜드 전략으로 무좀약 시장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장을 공략 중이다”고 말한다.

무좀 외용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4년 기준 219억원의 시장이 형성돼 있다. 특히 최근 손발톱 무좀약 시장은 2014년 363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이에 보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보다 효과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제품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웅제약 바렌굿은 무좀 치료에 타깃과 상황을 세분화하고 연결된 제품라인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 약국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겔, 외용액, 네일라카 등 무좀 치료제 라인구성으로 바렌굿은 2015년 매출 목표 2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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