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토탈헬스케어 기업’을 실현,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토탈 헬스케어기업을 실현시키기 위한 업무 분담도 계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천연물신약 개량신약 바이오신약에 역량 집중


개량신약팀은 기존 출시된 의약품의 유효성 증진, 환자의 편의성을 위한 약물제어방출 및 복합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축적된 제제기술을 바탕으로 신물질이 인체 내 우수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제형화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또 약가 부담을 고려해 오리지날 제품과 동등한 안전성 및 유효성을 다진 의약품 개발 및 다양한 신규 일반약 제품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천연물신약팀은 생약, 자원식물, 미생물과 같은 천연물로부터 추출 정제과정 등 다양한 공정연구를 통해 보다 규격화된 약물을 개발하고 있으며 안전하면서도 동시에 약효가 뛰어난 고품질의 천연물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천연물신약 진출을 목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임상연구팀은 국제표준 GCP와 국내 KGCP 및 임상관련 법규에 따라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연구전략팀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외부기관의 기술내용과 대내외 협력을 통한 사업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휴온스의 연구개발 목표는 천연물,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신약과 개량신약 개발이다.
때문에 연구역량 집중 분야도 천연물신약(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지방간, 생명과 직결된 패혈증 뇌졸중 등), 개량신약(기존제제 단점 보완 안구건조증치료제, 환자의 편의성 증대 필름형제약, 복합제 등 ), 바이오신약(신규 펩타이드-욕창 상처 치료제)에 맞춰져 있다.

현재 지방간치료제(지식경제부, 임상 2상), 뇌졸중치료제(보건복지부, 임상 2상), 패혈증치료제(보건복지부, 임상 2상) 염증성장질환치료제(영남대 한양대 공동연구, 탐색단계) 등을 개발 중으로, 이들은 대부분 천연물을 기반으로 개발돼 화합물 신약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휴온스는 앞으로도 정부기관의 지원과 산학협력을 적극 활용해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휴온스는 보톡스 시밀러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보톡스 바이오시밀러 생산설비 완료, 2016년 출시


이를 위해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2014년 6월말 공장 및 생산설비를 완료했다(건축면적 1,10m2, 334평)

이 공장에 시설자금 60억원, 제품개발 및 임상시험 자금 20억원 등 총 80억원을 투자, 오는 2016년 6월 경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BMS(건물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이 공장에서 10,000바이알/주, 500,000만 바이알/연 생산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영역도 확장할 계획. 급여 전문의약품, 비급여 의약품,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플라스틱주사제(카이닉스) 등 기존사업에서 의료기기사업,수출 및 CMO사업 등 신규 사업을 더 확장하고 수직계열화된 자회사인 휴메딕스 휴베나 휴니즈 등을 통해서도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휴온스는 연구개발비를 계속 늘려가고 있다.  2010년 매출액  대비 3.5%에 불과했지만,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투자에 집중, 2011년 5.1%, 2012년 6.6%, 2013년 6.7% 까지 끌어 올렸다.

휴온스 관계자는 “연구팀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신속한 포지셔닝으로 위기극복과 비전을 실현하고,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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