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은 떠오르는 중소제약기업이다. 한국인이 주인인 다국적제약사를 모토로 설립돼 지난 2004년 산업자원부로부터 우수 제조기술 연구센터로 지정되어 다양한 국책과제를 진행했다.

또 2010년 개량신약 ‘클란자CR’정을 출시하고 2012년 ‘클라빅신듀오캡슐’, 2013년 ‘실로스탄CR정’ 등 총 3개의 개량신약 개발의 성과를 거두면서 R&D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13년 기준 R&D 투자 비중이 매출액 대비 12.4%로 국내 제약사 가운데 최상위 수준이며 해외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R&D투자 매출액 대비 13%로 상위권

연구소는 1994년 설립된 이래, 우수한 연구진이 고품질 의약품과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매년 매출액 대비 10%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결과 2010년에는 클란자CR정, 2012년에는 클라빅신듀오캡슐, 2013년에는 실로스탄CR정을 개발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개량 신약 개발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

최첨단 시설과 연구진의 풍부한 노하우, 그리고 업계 최상위의 R&D 투자비용으로 2004년 7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우수 제조 기술 연구 센터 (Advanced Technology Cetner)로 지정받을 만큼 R&D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2년에는 정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에는 ‘World Class 300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R&D 투자비중은 2009년 매출액 대비 10%를 넘어선 이래, 2013년 현재 12.4%로 업계 5위 수준이다.

이 결과, 현재 국내특허 73건, 해외특허 8건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R&D 인원은 88명으로 석사 박사 이상의 전문 인력 비중이 높습니다.

2015년 CGMP 승인 목표 첨단 설비 및 시설 도입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992년 KGMP 적격업체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최신 설비와 장비를 구축하였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생산에 열성을 다하고 있다.
세종 1공장에서는 여러 개량 신약을 포함한 내용 고형 제제의 생산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2013년에는 CGMP, EUGMP 수준의 일반 주사제 전용 공장을 완공하여 주사제의 해외 수출 길도 열어 놓았다.

2013년부터 항암 치료제 전문 제조 공장으로 탈바꿈한 세종 2공장은 여러 우수한 항암 제품을 고도의 품질 보증 체계 하에 지속적으로 생산해 오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는 CGMP 승인을 목표로 첨단 설비 및 시설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PIC/S 라는 새로운 GMP 패러다임에 발맞추기 위해 최신 설비 및 시설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QbD를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연구 생산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제약기업의 일류 생산 기지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R&D투자

2013년 (연간) 170억원 (매출액 대비 12.4%을, 2014년 (1~9월) : 145억원 (매출액 대비 13.0%)을 투자했다.

△제품개발

제네릭 신제품은 2013년  25개 (개량신약 1개 포함), 2014년  13개를 발매했으며, 2015년  20개 이상 발매할 예정이다. (개량신약 4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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