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경영대상 하나로옵티마약국 등  16개 약국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

▲ 제40회 약국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하나로옵티마약국의 양현주약사

40회 약국경영대상 '대상(大賞)' 수상약국으로 하나로옵티마약국(대표약사 양현주)이 선정됐다.

약국경영대상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약업신문 주최, 대구광역시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 제 40회 약국경영대상 심사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심사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경영대상 후보약국으로 지역약사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대구지역 16개 약국에 대한 현지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현지심사와 평가회의를 거쳐 대상을 비롯한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약국을 확정했다.

대상은 하나로옵티마약국이, 금상은 메디팜일선약국(대표약사 김태형), 은상은 제중약국(대표약사 임지형), 동상은 제일약국(대표약사 김선홍)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옵티마참약국(대표약사 조은주), △현대온누리약국(대표약사 최혜윤), △메디팜약손약국(대표약사 강미숙) △튼튼약국(대표약사 이승연) 4개 약국이 선정됐다.

이번 제40회 약국경영대상 행사에는 대구광역시 12백여 약국중 지역약사회장 추천 등 예심을 거쳐 16개 약국이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상 수상에 아쉽게 탈락한 나머지 8개 약국들은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다.

장려상 수상약국은 △율하우리들약국(대표약사 박병건) △프라임약국(대표약사 김경희) △우리들약국(대표약사 도회준) △시지푸른약국(대표약사 송정한) △영광약국(대표약사 황원정) △범어약국(대표약사 홍진만) △굿모닝온누리약국(대표약사 신정우) △명곡하나약국(대표약사 곽수명) 등이다.

김일혁 심사위원장(중앙대 명예교수)은 심사위원 회의에서 "이번에 대구광역시 전역에서 추천된 16개 후보약국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약국시설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갖춘 약국들로 확인됐다"며 특히 약사회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여러 혁신 사업들이 약업사회의 새마을운동이 된것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천약대 유봉규교수는 "약사직능의 확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약사회 관계자들의 노고와 무엇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각자의 특성에 맞는 약국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약국들을 통해 희망이 있는 약사약국의 미래를 확인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이미 올해초부터 약국시설개선추진단을 운영, 약국자동문설치 오픈매대설치 약사동선단축 등 약국의 하드웨어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상당수준의 개선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 대부분이 공감했듯이 이번 경영대상 후보 약국들 대부분은 시대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인 자세로 IT를 접목한 마케팅과 선진 경영마인드를 실천하고 있는 대단히 우수한 약국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40회 약국경영대상 수상약국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15일(토요일) 오후5시 대구 그랜드호텔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약국에 대해서는 우수약국 인증패와 금메달 상패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 심사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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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창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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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약사님 축하드립니다. 짝 짝 짝.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큰상 받으실 자격이 충분하시지요. 대구약사회원 모두의 자랑입니다. (2014.10.28 09: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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