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약손약국(대표약사 강미숙)은 아파트와 주택가에 위치해 있으며 건물에는 내과 통증클리닉 치과 등이 있다. 약국면적은 11평(조제실 3평,근무직원 1명, 조제기기 ATC외 3종)으로 평균 처방전은 130건, 전문약 대 일반약 비율은 6대4.

병원은 자주 바뀔 수 있어 처방전은 불확실하지만 OTC는 꾸준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OTC는 계속 키운다는 계획. 이를 위해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연구하며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약영업 정책 외 매치시키는 것이 많고 소비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것. 병원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거부감을 느끼는 중년층으로부터 OTC 관련 전화도 많이 받는다는 게 강 약사의 설명이다. 또 염색약 칫솔 밴드 등도 모두 사용해보고 권한다. 장점 단점을 세세하게 설명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IT도 모두 사용한다.

인테리어는 초소형약국을 중형약국처럼 공간 및 효율적인 동선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상품을 진열하고 셀프코너도 갖췄다. 지역사회에 약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약사들이 약국에 올 때 가장 행복한 공간을 만들며 한국형 드럭스토어로 우리 실정에 맞게 확장도 해보고 싶다는 게 희망.

강미숙 약사는 “모르면 불친절해지기 때문에 많이 알아야 하고 한발 앞서야 한다.”며 “건식도 공부하다 보면 흐름이 있다. 대기업에 빼앗겨서는 안 되기 때문에 약만큼은 약국에 오도록 하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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