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택 교수는 학문에 대한 열정을 갖고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우리나라 약제학 발전과 우수 의약품 생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손 교수는 서울대약대를 졸업한후 독일 Braunsschweig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후 1986년 강원대 등에서 약제학 강의를 시작으로 28년간 교수로서 학문연구에 매진해 왔으며, SCI급을 포함해 논문 70여편을 발표했고, 50명이 넘는 박사와 석사를 배출한 학자로서 본분에도 충실해 왔습니다.

이러한 학문적 열정은 왕성한 학회활동으로 나타나 대한약학회 약제학회 등에서 간사, 편집위원장,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2007년에는 한국약제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약제학 분야 학문연구로 국내 약제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제제개발에 크게 공헌 해 왔습니다.

또, 2004년에는 약학대학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약학대학 6년제 도입에 공헌했으며, 약학분야 평가위원장을 담당해 평가기준 개발과 20개 약학대학의 교육평가사업을 관장하며 약학교육의 질적 제고에 이바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학생처장 대학원 교학부장, 약학대학 학장을 차례로 역임하며 학교발전에 일익을 담담ㅇ한바 있습니다.

손교수는 의약품 행정 분야에도 기여도가 높아 1989년 중앙약사심의위원을 시작으로 2004년 의약품안전정책심의위원을 역임했으며, 2004년 약제전문평가위원, 2009년에는 약제급여평가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최근까지 약제급여평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와 신규 약제의 급여목록 등재, 등재된 약제에 대한 평가 활동 등을 수행하며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공헌해 왔습니다.

2010년에는 교육부 고등교육평가인증 인정기관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보건의료분야 평가원을 심사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보건의료분야 교육의 질 제고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제51회 동암 약의상 약학부문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추천인 : 서영거 대한약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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