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974년 삼진제약에 입사, 근 40여년 재직해 오며 회사발전과 한국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평생을 헌신해 온 바 있습니다.

입사이래 이사, 상무이사 영업담당 전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0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이래 현재까지 내리 5연임 하는 등 한국 제약업계의 대표적 CEO로 평가받고 있는 전문경영인입니다.

이성우 사장은 현재 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회장,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부회장, 중앙대학교 동창회 부회장 등 대내외 직함을 맡아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진제약의 경영자로서 이성우 사장은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한국경영자총협회 선정 ‘보람의 일터’ 대상수상, C형간염치료 신물질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보인바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을 이뤄냄으로써 연구 및 개발중심의 제약기업이라는 회사위상을 드높이는 등 최고경영자로서의 직분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해 삼진제약 중앙연구소(판교 테크노벨리단지)를 개소하고 C.G.M.P 오송공장을 준공하는가 하면 2010년에는 삼백만불 수출의 탑(제47회 무역의 날)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제품과 관련된 연구개발 성과로 지난 2007년 인플루엔자 및 B형간염 치료신물질을 특허출원했으며 SARS균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신물질을 특허출원(2006년)하기도 했습니다

이 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유공장 명예장, 제4회 글로벌 CEO대상 국제바이오 부문 수상,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 제약부문 수상, 마포구 의사회 제56차 정기총회 감사패, 마포구청 제 14회 사회복지의 날 표창상, 한국의약품 도매협회 감사패 등의 수상경력이 있습니다.

이 사장은 회사는 물론 관련단체 임원직을 맡아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행동을 통해 제약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헌신해 오 공로가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제51회 동암 약의 상 제약부문 후보로 추천합니다.
<추천인 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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