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공동, 유기농라인 ‘Re,DNA ’ 약국시장 진출 모색

비타민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주)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이 약국 입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닥터비타(Dr.VITA) 비타민 연고크림’은 약국 화장품의 기능성을 최대화하고 개인별 맞춤 제품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콜마와 2년여의 R&D를 거쳐 출시한 ‘Re, DNA’ 유기농화장품이 약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의 ‘닥터비타’는 지난 5월부터 수도권 중심 전국 총 5000여 개의 약국 입점을 목표로 약국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약국에 공급되는 제품은 비타민연고 5종(닥터비타A, 닥터비타B, 닥터비타C, 닥터비타E, 닥터비타AC)으로 주름개선 기능성, 칙칙한 피부톤 및 기미 주근깨 케어, 미백기능성 등에 대해 사용자가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약국에서는 기능성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소비자 유인품목으로 주목할 만하다.


기능성 갖춘 약국 화장품 라인 ‘호평’

닥터비타(Dr.VITA) 비타민연고 크림은 한국콜마와 기술 R&D를 통해 특허기술을 적용한 기능성제품으로 지난 11월 약국 1천여곳을 입점을 돌파하고 약국화장품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약국 약사들을 위해 기존 오프라인 대리점과는 다른 약국만의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입점된 약국에 알맞은 진열장, 진열대 등을 제작해 제공하고 포스터, POP 등을 지원해 약사들이 취약한 마케팅 기획을 도와주고 있다.

이에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1+1 행사와 40%할인 판매를 실시해 소비자가격에 1+1으로 판매하거나 단품을 40%로 할인해 판매할 수 있도록 포스터, POP를 지원하고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5종의 무료샘플을 다량 제공해 소비자들이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21세기메디컬약국에 진열되어 있는 한국콜마 1호 유기농화장품 ‘Re, DNA’ , 립&멀티밤과 함께 본격적인 약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콜마 1호 유기농화장품 ‘Re, DNA’ 약국가 진출 모색

특히 최근에는 한국콜마와 2년여의 R&D를 거쳐 출시한 유기농화장품 라인 ‘Re, DNA’를 약국시장으로 진출시키기 위해 영업력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약국경영다각화를 모색하는 약사들에게는 활용도가 좋은 제품이라는 평가이다.

한국콜마 1호 유기농화장품인 ‘Re, DNA’는 민감한 피부 뿐 아니라 건조한 피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가능한 온가족 유기농화장품이라는 컨셉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표기만 유기농인 제품이 아닌 엄격한 우리나라 유기농 제품 기준에 적합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유기농 립&멀티밤도 출시돼 전국 약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데이셀은 타 약국화장품에 비해 약국입점이 비약적으로 확대하고 비타민화장품의 풍부한 라인업 구성과 전문성을 갖춘 제품으로 약국가의 호평을 듣고 있다.

데이셀 김경원 팀장은 "약국에 입점된 화장품은 대부분 유명 수입제품이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소비자가와 긴 불황으로 판매가 저조한 상황으로 알고 있다.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 화장품이 합리적인 가격과 약국에서만의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와 약국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약국용 화장품이 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데이셀 닥터비타가 약국에서 국산화장품 대표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 21세기메디컬약국 박명연 약사
“비타민연고, 부족한 약국 화장품라인에 안성맞춤”

약국은 ‘힐링’이라고 생각하는 박명연 약사(21세기메디컬약국)는 부족한 약국화장품 라인에 ‘닥터비타(Dr.VITA) 비타민 연고크림을 선택했다. 지난 6월에 입점을 결정하고 6개월 동안 약국에서 판매를 실시한 결과, 재구매 고객이 점차 늘고 있다는 점에서 박 약사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한다.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21세기메디컬약국 박명연 약사는 강동에서만 7년째 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동네약국이기 때문에 ‘신뢰’는 무엇보다 박 약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 이에 약국 제품 구성부터 깐깐하게 선택한다. 의약품뿐만 아니라 약국에서 판매되는 의약외품을 선택할 때도 효능효과는 기본이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약국에 부족한 기능성화장품 라인 보충을 고심하던 박 약사가 닥터비타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써본 후 효과가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기능성을 갖추고 세분화된 제품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끌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박명연 약사는 “전문의약품을 제외하고 약국에서 판매하는 비타민 등 건기식이나 화장품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발라 본 후 선택한다. 내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인다.

입점 초기부터 팔려는 마음이 아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생각으로 고객들에게 제품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기도 하고 필요한 고객들에게는 샘플을 제공해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또, 박 약사만의노하우인 고객 노트를 만들어 제품을 구입해간 고객들의 이름과 날짜를 적고, 재구입 여부 등을 표기해 노트와 컴퓨터에 내용을 적어 관리하는 등 고객관리에도 신경을 쓰자 꾸준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약국에서 비타민 연고크림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연령층은 40~50대 여성으로 구입 고객들은 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크다.

박 약사는 “약국화장품은 지역적 특징에도 많은 영향을 받지만 의외로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 하는 고객들이 많다. 인터넷 등에 넘쳐나는 정보보다는 약사의 한마디가 더 신뢰를 받는 것 같다”며 “약국다각화를 너무 어려워하지 않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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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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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2014.03.26 21: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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