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약국경영대상 '대상(大賞)' 수상약국으로 한숲온누리약국(대표약사 조성연)이 선정됐다.

약국경영대상심사위원회(위원장 김일혁 중앙대 명예교수)는 약업신문 주최, 대전광역시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 제 39회 약국경영대상 심사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심사위원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경영대상 후보약국으로 추천된 대전지역 16개 약국에 대한 현지심사를 진행하고 심사위원회의를 거쳐 대상을 비롯한 금상 은상 동상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약국을 선정했다.

▲ 대상수상약국 조성연약사(사진 왼족)
심사결과 대상은 한숲온누리약국이, 금상은 태평성대약국(약사 송형종), 은상은 하나약국(약사 김연옥), 동상은 도마태평양약국(약사 김태경)이 각각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무지개약국(약사 한창호), 대전프라자약국(약사 박승기), 테크노약국(약사 박경화) 낭월한마음약국(약사 김태호) 등 4개 약국이 선정됐다.

대전광역시 7백여 약국중 지역약사회장 추천 등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상 수상에 아쉽게 탈락한 나머지 약국들은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다.

장려상 수상약국은 반석드림팜약국(약사 여경구) 도안온누리약국(약사 고동한) 일성약국(약사 김진우) 유명약국(약사 구선회) 송촌프라자약국(약사 권영애) 신탄대우당약국(약사 김병훈) 삼성약국(약사 강병구) 푸른태평양약국(약사 안병모) 등이다.

▲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 회의

김일혁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 회의에서 "이번에 대전광역시 전역에서 추천된 16개 후보약국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약국시설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갖춘 약국들로 확인됐다"며 전국 어느곳보다 선진화되고 앞선 약국들의 모델을 살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천약대 유봉규교수는 "의약분업이후 변화된 약국현장을 직접 확인할수 있었고 특히 약대6년제 이후 약대생들의 현장실무실습과 관련 약국과 지역약대와의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방법을 모색할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제39회 약국경영대상 수상약국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13일(수요일) 저녁7시 대전 유성리베라 관광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약국에 대해서는 금메달과 상패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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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숲온누리약국 입니다 (2013.11.04 16: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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