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의 ‘타겐에프연질캡슐’은 당뇨병성 및 고혈압성 망막변증에 효과적인 망막질환 치료제다.

‘Vaccinium myrtillus ex 170mg’ 고함량 함유제품으로 망막질환 및 시력개선에 충분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망막모세혈관의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투과성을 감소시키는 혈관보호작용으로 손상된 망막기능을 정상화한다.

Vaccinium myrtillus 진달래과에 속하는 작은 관목으로 중세 이후부터 요로결석이나 담낭이상등의 치료에 의학적인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주 성분인 안토시아노시드가 혈관에 대한 효과와 안과영역에서의 효과가 연구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재 Vaccinium  myrtillus L의 추출액을 주성분으로 한 제제가 의약품으로 나와 안과영역에서 혈관취약성의 개선과 증가된 혈관투과성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타겐에프연질캡슐은 또 로돕신 합성 촉진 작용이 있어 야맹증, 시력개선에 효과적이며, 이러한 작용이 타 제품과 차별화 된다.

고령환자에도 장기간 안전하게 투여가능한 내약성이 우수한 제품이라는 점도 장점.
이 같은 다양한  특장점으로 타겐에프는 출시 이후 고속 성장, 이 치료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정부의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과제인 '계획성세포괴사 타겟 실명질환 글로벌후보물질'에 공동개발사로 참여, 동물실험 및 실험실 시험자료로 후보물질의 약효를 바탕으로 안과 3대 실명질환인 당뇨병성망악증 황반변성 녹내장치료약물로 개발, 시장을 리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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