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한국베름(대표 한권일)이 20대 대학생을 주축으로 한 서포터즈인 ‘소우주BRM’ 1기 발대식을 지난 7일 한국베름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했다.

한국베름은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산업과 제품의 특성을 알리고, 20대들에게는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유산균에 대한 이해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마케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모집에 나섰다.

설문과 지원서를 통한 20일간의 서류접수에 이어 비대면 그룹면접으로 총 8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향후 3개월간 한국베름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개인미션과 팀미션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의 명칭인 ‘소우주BRM’은 작은 미생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가치있는 일들을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유산균 제품으로 알아보고 나누자는 취지로 탄생했다.

장내 환경을 표현하는 용어로는 플로라(flora), 소우주(microcosmos) 등이 있는데, 장내 세균들이 마치 꽃밭처럼 장내 벽면을 뒤덮어 그들이 하나의 작은 우주처럼 나름의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BRM(Biological Respons Modifier: 생체응답조절제)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을 때 생체 내부의 면역력 향상, 항상성 조절 등을 위해 나타나는 몸의 반응들을 관리하는 능력을 말하며, 이는 곧 한국베름의 핵심 기술을 요약한다는 설명이다.

한국베름 한권일 대표는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응원과 함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에 선발된 8명의 ‘소우주BRM’ 서포터즈들은 한국베름 제품 할인과 HB카페 이용권, 활동 수료증과 활동 수료 상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인턴 근무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프리미엄 고농도 유산균을 생산하는 한국베름은 유산균 시장에서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혹은 5세대 파라바이오틱스’로 불리는 ‘유산균 사균체’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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