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국베름 한권일 대표, 보뚜슈퍼푸드 김준범 대표.
그램당 7.5조의 포스트바이오틱스 생산 기술력을 갖춘 한국베름(대표 한권일)과 건강식품 전문기업 보뚜슈퍼푸드(대표 김준범)가 상호 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업무협약 일환의 첫 작업으로 파라바이오틱스에 기반한 포스트바이오틱스 ‘PBT-1’을 내놓았다. 양사는 차세대 유산균을 준비하자는 필요성에 공감해 ‘PBT-1’을 개발했으며, 이렇게 탄생한 ‘PBT-1’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앞으로 꾸준히 보뚜의 제품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PBT-1’이 적용된 최초 제품은 ‘1조 파라바이오틱스 프롤린 모유 유산균’이다. 30포 기준 1조 마리 분량의 포스트+파라 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1조 파라바이오틱스 프롤린 모유 유산균’에는 한국베름에서 개발한 ‘PBT-1 파라바이오틱스(30포 기준 1조 마리 함유)’ 외에도 프롤린 모유 유산균을 포함한 프로바이틱스 5종 혼합유산균이 함유돼 있다. 제품은 9월부터 보뚜의 공식 쇼핑몰인 보뚜몰에서 만날 수 있다.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를 넘어 유산균 시장의 차세대 트렌드로 자리잡을 파라바이오틱스(Para-Biotics) 원료를 내놓은 한국베름과 보뚜는 앞으로도 ‘PBT-1’을 활용한 제품을 꾸준히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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