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청정 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이 중앙일보와 멤버십 서비스를 연계해 대국민 건강증진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림후코이단 멤버십 서비스인 ‘해림딜리버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중앙일보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중앙멤버십’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해림후코이단은 다양한 혜택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림딜리버리 회원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달 8월 론칭된 '해림딜리버리'는 후코이단을 저렴하게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후코이단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다.

회사 측은 이색적인 협업 시도로 기대가 되는 이번 ‘해림후코이단 X 중앙일보 콜라보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위축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림후코이단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국민들에게 건강과 힐링을 찾아드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과 발전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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