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사이언스(대표: 이을규)는 자회사 프레시코의 ‘아임얼라이브 콤부차’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임얼라이브 콤부차가 KPGA 공식 음료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골프투어와 대회 등에서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를 우린 물에 사탕수수원당을 넣어 발효시킨 천연발효 탄산음료로, 항산화 작용과 위와 장에 좋은 건강음료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코카콜라 펩시콜라 스타벅스등 메이저 음료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프레시코가 국내 최초로 콤부차 506시간 발효공정에 성공하면서 출시된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는 국내 유수 식음료 기업과 손을 잡고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방식으로 생산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디야, 코스트코, 스무디킹, 롯데백화점에 이어 9월부터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도 신규 입점하면서 가동률이 100%를 초과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에 넥스트사이언스는 기존 병제품에 이어 PET병 제품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증설을 마무리해 일 2만병 생산량을 일 10만병까지 늘릴 계획이며,2공장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

넥스트사이언스 이을규 대표는 “1병 생산을 위해 506시간(21일)을 발효시킨 아임얼라이브 콤부차가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음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