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관련 주요기업의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평균3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5개사(코스피12, 코스닥 36, 코넥스 1 기타외감법인 6)를 분석한 결과 1분기 평균 해외매출·수출은 310억원으로 전년동기 318억원 대비 2.5% 감소했다. 매출비중은 전년동기 30.7%에서 32.0%로 1.3%P 증가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 금액 TOP10은 LG생활건강이 5565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4253억원, 코스맥스 1431억원, 한국콜마 437억원, 코스메카코리아 397억원, 미원상사 344억원, 애경산업 314억원, 콜마비앤에이치 277억원, 연우 274억원, 에이블씨엔씨 217억원으로 기업평균은 310억원이다.

LG생활건강은 기업인수 등으로 북미에서 1050억원, 일본 72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년비 1253억원 늘었고, 미원상사는 전자재료부문 47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78억원 상승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화장품부문 24억원, 식품부문 57억원이 증가해 전년비 81억원 상승했다.

글로본은 해외매출·수출 금액이 발생하지 않았고 셀트리온스킨큐어, 승일, 씨티케이코스메틱, 케이씨아이, 코리아포스팩은 미공시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 TOP5는 에스디생명공학이 303.3%, 고디 284.8%, 에이씨티 157.7%, 라파스 157.4%, 에이피알 149.7% 순으로 기업 평균은 -2.5%다.


에스디생명공학은 지배기업인 에스디생명공학에서 11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118억원 증가해 전년비 129억원 상승했고, 코디는 화장품부문 28억원, 용기부문 3억원 증가해 전년비 30억원 상승했다.

에이씨티는 지배기업인 에이씨티 국내법인에서 4억원 증가해 전년비 4억원 늘었고, 라파스는 미국 24억원, 일본 11억원이 증가했으나 기타지역에서 7억원 감소해 전년비 28억원 늘었다.

에이피알은 전년비 109억원 상승했으나 세부내역은 미공시됐다.


매출비중 TOP10은 라파스 79.6%, 본느 66.5%, 씨큐브 60.8%, 클래시스 59.0%, 지티지웰니스 50.5%, 미원상사 49.2%, 에스디생명공학49.1%, 코스메카코리아44.4%, 연우44.2%, 코스맥스 43.6% 순으로 기업 평균은 32.0%다.


매출비중 전년동기 대비 증감P TOP5는 라파스 38.6%P, 에스디생명공학 37.0%P, 제로투세븐 16.9%P, 에이씨티 16.2%P, 코디 15.2%P 기업평균은 1.3%P다.

라파스는 미국 24억원, 일본 11억원이 증가했으나 기타지역에서 7억원 감소해 전년비 28억원 상승했고, 에스디생명공학은 지배기업에서 11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118억원 증가해 전년비 129억원 늘었다.

제로투세븐은 종속기업 등에서 5억원 감소했으나 지배기업인 제로투세븐 국내법인에서 37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32억원 상승했고, 에이씨티는 지배기업에서 4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4억원 늘었다.

코디는 화장품부문 28억원, 용기부문 3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30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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