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와 항산화 기능성화장품 My Tox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스카이바이오(대표이사 임재우)와 ㈜아리바이오(대표이사 성수현)가 공동연구개발한 화장품 브랜드 ‘마이톡스 (My Tox)’는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 되는 바이오 최첨단 기술인 ‘Space Bio 무중력 배양기술’, 유효성분의 피부 흡수력을 높이는 ‘나노 수용화 기술’, 단백질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단백질 전달기술(PTD : Protein Transduction Domain)’의 3가지 핵심 기술이 포함된 제품이다.  

 현존하는 물질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헤마토코쿠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그 주성분인 ‘아스타잔틴’은 ‘슈퍼 비타민 E‘라고 불릴 정도로, 기존 항산화 물질보다 수백 배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C의 6000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아스타잔틴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주름 개선 및 탄력 증진 효과를 제공하며 또한, 특허 성분이 포함된 보톡스 유래 물질 ’보톨리늄폴리펩타이드 단백질‘은 피부에 도포하면 보톡스와 유사한 효과를 나타내는 성분으로, 주름 완화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My Tox는 위 성분들을 바탕으로 마스크팩,앰플,에센스,크림 등 의 제품을 생산하였고 특히 피부과에 갈 필요없이 자가 에스테틱으로 피부과에서 받는 효과를 누릴수 있는 MTS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My Tox 와 광고모델 계약을 마친 배우 오윤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그 동안 쌓아 왔던 건강 미녀 이미지에서 한걸음 나아가 건강한 피부 전도사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My Tox 관계자 역시 “오윤아 씨 광고를 통해 My Tox의 우수한 품질과 독창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My Tox는 12월 중순 경 광고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매장, 면세점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MBC ‘진짜사나이’ 와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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