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바이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이 23일 신라면세점 본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지디일레븐은 지난 10월 신세계 명동 본점에 이어 신라면세점에 입점하면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신라면세점에는 그동안 중국에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지디일레븐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4개 라인, 12개 품목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지디일레븐의 대표 제품 ‘프리미엄 셀 트리트먼트’는 현재 타오바오와 T몰, 샤오홍슈 등 중국 온라인몰에서 인기몰이 중으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 50,000PPM을 동결건조시켜 피부탄력과 손상피부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최범석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 출시한 ‘시카셀 젤크림’ 역시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보습 크림으로 기존 지디일레븐 기술력에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번 신라면세점 본점 입점을 기념해 중국소비자 타깃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웨이신(WeChat) QR코드로 지디일레븐 계정을 팔로우하는 고객들에게 지디일레븐 제품의 파우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다가오는 12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디일레븐 관계자는 “지디일레븐은 최근 타오바오와 T몰, 샤오홍슈 등 온라인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연이은 면세점 입점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지디일레븐의 제품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유통망 확장을 통해 지디일레븐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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