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관련 기업 45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5개, 기타 8개)는 2분기에 평균적으로 전년동기대비 30.5% 늘어난 12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분기에 비해서는 15.3% 줄었으며 평균영업이익률은 10.9%였다. 상반기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281억원을 기록했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2%였다.


2분기에 1분기 대비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사는 에스엔피월드, 코스메카코리아, 세화피앤씨, 코스온, CSA코스믹이었다.

에스엔피월드 2분기 영업이익은 매출이 12억원 늘어 전기대비 4억원이 증가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매출이 264억원 늘어 전기대비 90억원 증가했고 세화피앤씨는 매출이 8억원 늘어 전기대비 5억원 늘었다.

코스온은 매출이 62억원 증가해 전기대비 15억원 늘었고 CSA코스믹은 매출이 45억원 증가해 전기대비 11억원 증가했다.

바이오솔루션은 1분기대비 흑자전환했다. 프로스테믹스, 셀트리온스킨큐어, 제닉, 위노바, 잉글우드랩, 에이씨티, 지디케이화장품, 에이블씨엔씨, 스킨앤스킨, 씨티케이코스메틱스, 토니모리 등 11개사는 적자를 지속했고, 코리아코스팩, 클리오, 코스메랩, 한국화장품 등 4개사는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 대비 2분기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사는 제이준코스메틱, 아우딘퓨쳐스, 미원상사, 에스디생명공학, 애경산업이었다.

제이준은 2분기에 353억원의 매출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26억원 증가했고 아우딘퓨쳐스는 매출이 170억원 늘어 전년대비 35억원 증가했다.

미원상사는 매출이 184억원 늘어 전년대비 65억원, 에스디생명공학은 매출이 148억원이 늘어 전년대비 24억원, 애경산업은 매출이 411억원 늘어 전년대비 110억원 각각 증가했다.

상반기로 실적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사는 미원상사, 아우딘퓨쳐스, 제이준코스메틱, 케이씨아이, 애경산업이었다.

미원상사의 6개월 누적치는 매출이 269억원 늘어 전년대비 102억원 증가했고 아우딘퓨쳐스는 매출이 255억원 증가해 전년대비 43억원 늘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매출이 326억원 늘어 전년대비 104억원 증가했으며 케이씨아이는 매출이 45억원 늘어 전년대비 17억원 증가했다. 애경산업은 655억원의 매출증가 영향으로 전년대비 16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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