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1월 21일 한양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의료융합학과(학과장 송기민, 이하 디지털의료융합학과)와 디지털 융합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기기 분야의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융복합의료기기 및 헬스케어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디지털융복합의료기 및 헬스케어기기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세미나 공동개최 등 3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체계 구축과 융복합 의료기기의 조기 시장 진입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기기센터 김종원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이나 연구소에서 개발한 융복합 의료기기가 병원으로 연결되는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국내 디지털 융복합의료기기 및 헬스케어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시초”라며 “센터는 새로운 의료기기 산업 변화에 발맞추어 기업을 지원하고 의료산업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호 이사장은 “기존 의료기기에 인공지능, 로봇, 3D 프린팅 기술을 더한 융복합의료기기 시장이 커지고 있다. 첨복재단이 보유한 우수한 인력과 시설을 바탕으로 융복합의료기기 개발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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