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는 지난13일 오전 대한약사회관 4층 대한약학회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 및 새 단장 기념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 ▲박광식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기획운영본부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대한약사회관 종합보수공사로 인한 회관 내 사무실 위치 조정에 따라 기존 3층의 대한약학회 사무실이 같은 건물 4층으로 이동하면서, 학회 업무환경 개선 및 효율 향상을 위해 사무실을 리뉴얼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은 “학회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좀 더 원활한 학회 업무 추진을 위해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업무 능률 향상 도모를 위해 사무실을 리뉴얼하였다.”면서 “이전 기념식에 참석하신 약학 관련 단체장들께 감사를 표하며, 우리 약학회는 지속적으로 유관 단체들과 공생의 정신으로 긴밀히 서로 협조하고 함께 할 것이며, 다양한 약업계의 이슈들에 대해 시의적절한 학술적 근거 제공과 차세대 산업의 중심이 될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의 선도, 그리고, 모든 회원들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기회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 날 오후에는 전임 회장인 이상섭 교수, 김영중 교수, 손의동 교수를 사무실로 초청하여 전임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자리를 잡은 학회의 향후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석용 교수(성균관대), 손의동 명예교수(중앙내, 이상섭 명예교수(서울대), 김영중 명예교수(서울대), 홍진태 회장(충북대), 김형식 교수(성균관대), 노민수 교수(서울대) - 약학회 제공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