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의 김대업 예비후보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간의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가 극적으로 성사됐다. 

김대업 예비후보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5일 오후 8시 대한약사회관 브리핑룸에 함께 방문해 단일화를 깜짝 발표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대한약사회의 개혁과 변화를 이루어내기 위해 큰 결단을 내렸다"며 김대업 후보와의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기본적인 원칙과 절차를 존중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약사회무로 정상화 되길 바란다. 낡은 관행과 적폐는 청산하고 개혁해 오직 회원권익을 대변하고 봉사하고 화합하는 약사회, 외부 도전에 맞서는 강한 약사회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오늘의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가 그 밑그림이 되길 바라며 그동안 아낌없이 성원해 주고 격려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에 김대업 예비후보는 "김종환 회장의 큰 결단에 감사하다.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희망의 약사회를 만들 수 있는 큰 결정"이라며 감사를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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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박에 안되는 인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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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불쌍하도다

쯔 쯔 쯔 쯔 쯔 쯔 쯔 쯔 쯔 쯔

정말 불쌍하도다
(2018.11.05 21: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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