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패스㈜(대표이사 정신)는 1월 23일 국제회의실에서 아주대의료원과 학술교류 및 연구개발, 산학연 협력을 통한 성과창출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측은 △ 신경퇴행성 질환 및 재생 분야 공동연구 협력 △ 혁신적 의학 연구개발 상호 협력 △ 보유 연구시설 공동 활용 △ 의생명과학분야 인적자원 계발 및 지원 △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11월 설립된 올리패스는 투과성이 우수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만드는 고유 플랫폼기술을 기반기술로 확보해, 통증•고지혈증•황반변성•당뇨•고형암 등 질환의 RNA 치료제 신약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박해심 아주대학교 첨단의학연구원장은 “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특히 신경퇴행성 질환 및 재생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실험동물을 이용한 유효성 평가 연구 및 의생명과학 분야 인적자원 교류 등 분야에 있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병곤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생명과학과장은 “ 이번 올리패스와 MOU 체결은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생명과학과 대학원생을 비롯한 연구인력 경력개발 및 취업지도를 위한 교육과정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신 올리패스 회장은 “ 협력을 통해 당사 고유 신약개발 플랫폼기술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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