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건선치료제 ‘탈츠프리필드시린지주’가 분당서울대병원에 신규 입성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한국릴리 중증 건선치료제 ‘탈츠프리필드시린지주 80mg/1ml’를 원내 처방 의약품으로 승인했다. 또한 삼진제약 이뇨제 ‘유레틴정 60mg’과 한국룬드벡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정 1mg’을 원외 처방 의약품으로 도입했다.

원내 의약품으로 제형·함량·규격 추가 제품은 나이벡 치주염 치료제 ‘미노큐어치과용연고’, 한국노바티스 고안압증·녹내장 치료제 ‘이즈바점안액0.003% 2.5ml’,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항응고제 ‘크렉산주 20mg/0.2ml’, 한국애보트 부정맥용제 ‘리트모놈정주 70mg/20ml’, JW생명과학 단백아미노산제제 ‘위너프페리주 654ml’, 결핵치료제 ‘스트렙토마이신주 1g’ 등이다.

또한 원외 도입 의약품 중 한국팜비오 해열소염진통제 ‘올페인캡슐 30mg’, 태준제약 안구건조증 치료제 ‘뉴히알유니점안액0.15% 0.45ml’, 태준제약 안구건조증 치료제 ‘히알유니점안액0.3% 0.45ml’ 등이 제형·함량·규격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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