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나 총 확진자가 2만3,516명으로 확인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13일째, 발생자수는 다시 두자릿수로 감소했으며, 국내 발생 기준도 5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6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61명(국내발생 49, 해외유입 12), 사망자 4명, 격리해제 189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는 2만3,516명, 사망자 399명, 격리해제 2만1,166명, 격리중 1,951명이다.

검사인원 총 229만345명 중에서는 224만8,321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1만8,508명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에서 26명(국내25, 해외1), 경기 14명(국내13, 해외1), 전북·경북 각 3명(국내3), 부산 2명(국내2), 대구·인천·경남 각 1명(국내1), 대전 1명(해외1)이었으며, 검역단계에서 9명이 발생했다.

사망자 4명은 서울, 경기, 대구, 충남에서 각각 발생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7,130명(사망 194명), 서울 5,178명(53명), 경기 4,313명(69명), 경북 1,533명(55명), 인천 902명(8명), 광주 490명(3명), 충남 475명(4명), 부산 409명(4명), 대전 358명(3명), 경남 289명(0명), 강원 223명(3명), 전남 168명(0명), 충북 167명(1명), 울산 145명(2명), 전북 123명(0명), 세종 75명(0명), 제주 59명(0명)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등록
댓글 0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