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신규 확진자가 63명 증가해 누적 1만3,030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확진환자 63명(지역사회 36, 해외유입 27), 사망자 1명, 격리해제 5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환자는 1만3,030명, 사망자 283명, 격리해제 1만1,811명, 격리중 936명이다.

검사인원 총 131만9,523명 중에서는 128만4,172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아직 검사중인 인원은 2만2,321명이다.


지역별 발생 현황은 경기에서 19명, 광주 8명, 서울 7명, 대전 3명, 인천·충북 각 2명, 부산·대구·경북·경남 각 1명이며, 검역단계에서는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1명은 서울에서 발생했다.

이를 포함한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 6,924명(사망 189명), 경북 1,391명(54명), 서울 1,353명(8명), 경기 1,270명(23명), 인천 346명(1명), 부산 155명(3명), 충남 172명(0명), 경남 137명(0명), 대전 129명(1명), 광주 92명(0명), 충북 66명(0명), 강원 65명(3명), 울산 55명(1명), 세종 50명(0명), 전북 28명(0명), 전남 25명(0명), 제주 19명(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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