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12월 5일 열린 ‘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일자리 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은 조선일보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가 함께 주최하는 것이다.

이 일자리 대상은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분배-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공일자리 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은 343개 공공기관 중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의 공공기관경영정보 공개자료 및 고용노동부 자료 분석 등을 통해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하고, 일자리창출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기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보건산업 좋은 일자리 창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건산업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으로 실적 점검을 하는 등 전사적으로 보건산업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위원회를 통해 보건의료 연구개발 및 창업 육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를 연계시키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보건신산업 분야의 고용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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