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무부 코로나 19 화상회의 웹사이트에 게재된 엑세스바이오 영상

엑세스바이오(대표이사 최영호)가 지난 22일 제76차 유엔총회 프로그램으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주최한 코로나19 화상회의 (the Global COVID-19 Summit: Ending the Pandemic and Building Back Better to Prepare for the Next-virtual meeting)에 특별 초대를 받고 참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과 재건(Ending the Pandemic and Building Back Better)`을 주제로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 주요 국제기구를 비롯해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위해 기여하고있는 기관, 기업, 비영리단체 등을 초대했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글로벌 백신 접종 및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일에 정부와 글로벌 기관들의 협력과 노력을 당부했다.

엑세스바이오는 자가 진단키트를 포함해 코로나 진단 제품 5종에 대해 미국 긴급사용승인 허가를 모두 획득했으며, 50개국 이상에 진단키트를 보급함으로써 빠르고 정확한 코로나19 진단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행사에서 팜젠 사이언스 및 아이비파마(IVY Pharma)와 함께 COVID-19 mRNA 복제약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진단을 넘어 글로벌 백신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직접 기여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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