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메디컬아이피는 2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주최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공익 캠페인이다.

▲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공식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메디컬아이피 제공

박상준 대표는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공식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

해당 캠페인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공식 표어를 들고 촬영된 사진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박상준 대표는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문종윤 지사장과 째깍악어의 김희정 대표의 지명을 받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박 대표는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베르티스의 한승만 대표를 지명했다.

이에 대해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올바른 운전 문화의 정착은 메디컬아이피의 경영철학이기도 한 ‘생명 구호(Saving Lives)’와 맞닿아 있다”며 “이번 챌린지 동참으로 안전 운전에 대한 인식을 널리 개선시키고,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아이피는 ‘첨단 의료 기술을 통한 생명 구호(Empowering Medicine, Saving Lives)’라는 비전 하에 CTᆞMRᆞX-ray 등 의료영상 기반의 인공지능(AI) 자동 분할, 다차원 구현, 정량화 기술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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