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파스 명가로 불리웠던 제일약품의 일반의약품 사업부가 분할돼 설립된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이사 한상철)는 자사의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인 ‘니슬(NISL)’에서 주름개선과 탄력,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주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 리프팅 패치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는 글로벌 원료 회사인 프랑스 세더마(Sederma)의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국제 특허 성분 아이디얼리프트 4%, 프랑스산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에칠아스코빌에텔 등의 100% 화장품 성분으로 구성돼 있는 신개념 다중 기능성 패치이다.

지난 2018년 출시한 ‘니슬 링클 더마 필름 시즌 1’은 현대홈쇼핑과 CJ 오쇼핑을 통해 누적 판매 개수 4,20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매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간 초히트 상품으로서, 2020년 현대홈쇼핑 이미용 히트상품 매출 기준 Top3에 등극,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 한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는 ‘시즌 1’ 론칭 이후 3년 만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R&D 기술력과 한국콜마와의 협업으로 제품사이즈, 사용감 등을 모두 개선했다. 특히 제일약품의 파스 R&D 특허 기술인 ‘경피약물전달시스템(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T.D.D.S)’을 활용해 머리카락 두께보다 더 얇은 0.039mm 초밀착 패치를 구현, ‘시즌 1’의 패치두께인 0.046mm보다 0.007mm 더 얇아진 패치로 부착에 대한 만족감을 더욱 높였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의 초밀착 패치는 오픈셀 구조인 ‘초극세사 수용성 화이버 시트’로서 사이 사이에 있는 기공으로 인해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어 무리 없이 장시간 부착 가능하다.

또한 피부 부착 시 화장품 유효성분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시즌 1’ 대비 눈가 부위의 탄력을 즉각적으로 개선시키고 24시간 홀딩효과 외, 아이백 부위 리프팅 개선 등 외부 임상 기관을 통해 총 17가지의 피부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 제품력에 대한 신뢰성을 재차 확보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 제품은 넥패치, 아이패치, 스마일패치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목 주위, 턱 주위, 입 주변, 팔자부위, 눈 밑 광대부위의 건조하고 주름진 피부에 밀착력있게 부착시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피부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시즌 1’에 대한 시장 내 긍정적인 반응과 기대 덕분에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도 완성도 높게 개발할 수 있었다”며 “‘시즌 2’는 특히 제일약품의 기술력과 한국콜마의 전문성이 바탕이 돼 개발된 제품으로 앞으로 고객들의 좋은 평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 리프팅 패치는 2월 27일, 현대홈쇼핑 ‘이찬석 쇼호스트의 미남쇼’(13:45~15:00)에서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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