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노보 노디스크, 헨리우스 바이오텍 등 다수 글로벌 제약사들과 Hybrozyme™ 기술을 활용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 라이센스 계약 협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2019년 12월 10대 제약회사에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기술을 라이센싱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 6월 다른 10 대 제약회사, 그리고 최근 인타스파마에 라이센싱 계약했다.

이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물질 공급을 위해 유럽 소재 cGMP CMO와 계약을 체결,  ALT-B4를 글로벌 임상 3상 시료 및 상업용 생산을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존 MTA를 체결한 회사들과  업무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1을 통해 피하 주사용 원천기술인 ALT-B4 활용에 대해 새로운 글로벌 제약사 다수와 미팅을 했고 이를 통해 추가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이번 행사에서 히알루로니다아제 이외 ADC 유방암치료제, 지속형 성장호르몬 등에 대한 관심 뿐 아니라 투자자로부터 투자 관련 미팅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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